필요한 게 있으면 일단 직접 만들어보는 편입니다. 남이 만들어주기를 기다리는 것보다, 부딪히면서 배우는 쪽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.
이 사이트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. 프레임워크 없이 바닐라 JavaScript와 Vite로 화면을 짜고, Cloudflare Workers 하나가 정적 파일과 API를 함께 처리하도록 했습니다. 관리할 서버가 없는 구조를 목표로 잡았습니다.
요즘은 웹 프론트엔드와 서버리스 환경을 익히고 있습니다. 만든 것들은 여기에 하나씩 쌓아둘 예정입니다.